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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과 건강기능식품은 동시에 먹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약과 건강기능식품을 동시에 섭취하면 약 성분에 의해 영양분의 흡수가 방해될 수 있으므로 동시에 먹기 보다는 적어도 30분 이상의 시간 차를 두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약이 아닌 식품이므로 섭취 시간에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식사를 보완하는 것이므로 식사 도중 식사와 함께 섭취하거나 직후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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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타민은 과일을 많이 먹는 사람의 경우 보충할 필요가 없겠죠?
    과일에는 비타민 C와 베타 카로틴 등 몇 가지 비타민이 풍부할 뿐 모든 종류의 비타민이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까지 사람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알려진 비타민은 A, B1, B2, B6, B12, 나이아신, 엽산, 판토텐산, 비오틴, C, D, E, K 등 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비타민을 모두 포함하는 과일은 없습니다. 따라서 과일을 많이 드시는 분도 비타민 보충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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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유, 멸치를 많이 먹는데도 따로 칼슘 보충이 필요한가요?
    칼슘은 섭취하는 양보다는 흡수율이 더 중요한데 일반 식품 중의 칼슘 흡수율은 10~30%로 매우 낮습니다.
    뼈째 먹는 생선, 우유 등이 칼슘의 급원이 되나 가장 흡수율이 높다는 우유의 경우 최고 50%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일일 권장량의 칼슘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하루에 3~4잔의 우유를 섭취해야 하는데 성인 대부분의 우유 섭취량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국민영양조사에 의하면 칼슘은 가장 부족되기 쉬운 영양소 중의 하나이며 1998년 보건복지부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1일 평균 칼슘 섭취량은 511mg으로 이는 권장량의 70% 수준입니다. 더욱이 65세 이상의 노인들에 있어서의 칼슘 섭취는 권장량 대비 57%로 칼슘 섭취량이 많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따라서 칼슘은 일반 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1일 권장량 수준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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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이 오히려 나쁜 식습관을 조장하고 정당화시키는 것은 아닌가요?
    제퍼슨 의대 병원장인 크렐 박사의 임상조사결과에 따르면 오히려 건강기능식품 이용자들이 비사용자에 비해 바람직한 식생활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있어야 건강기능식품을 찾는 것이지 무턱대고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건강을 위한 식생활을 추구하다 보니까 각자가 가진 식생활의 결점과 필요에 따라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고 섭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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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면 살이 찌지 않을까요?
    대부분의 건강기능식품의 열량은 10Kcal 미만 입니다. 이 정도의 열량은 체중에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을 드시면서 미각이 회복되어 음식이 더 맛있다고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이 때 열량은 높고 비타민 무기질이 적은 식사를 하시면 살이 찌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풀무원이 권하는 로하스 식생활을 염두에 두시고 채소, 과일, 콩, 현미, 잡곡 등 열량이 적고 영양가가 많은 음식을 선택하시고 육류와 기름진 음식은 소량 드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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