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은 고객의 의견을 소중히 여깁니다
풀무원 고객기쁨센터
궁금한 점을 접수하는 게시판입니다.
  • 고객기쁨센터
    • 080-022-0085 해외: 82-2-6411-8301 (발신자부담)
    • 평일 : 09:00 ~ 18:00
    • (토/일/공휴일 휴무)
  • 카톡 상담하기
  • (QR코드를 마우스로 확대 후 스캔 or 카카오톡 옐로아이디 "풀무원 고객기쁨센터" 친구 추가해주세요.)
    • 전체
    • 기업
    • 제품
    • 기타
    전체
    소분류 선택
  • 기업
    '바른먹거리'라는 표현은 문법적으로 틀린 말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풀무원입니다.
    항상 저희 풀무원을 이용해주시는 고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국립국어원은 그동안 국민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되어 온 먹거리’를 표준어로 수용하고
    인터넷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go.kr)'에 반영하였습니다. (2011.8.31일자)

    그동안 일상적인 언어생활에서 '먹거리'란 말은 오랫동안 광범위하게 사용돼 왔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규범과 실제 언어 사용의 차이로 인해 생겼던 언어 생활의 많은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른 먹거리'를 지향해 온 저희 풀무원은 이번 국립국어원의 결정을 환영하며,
    앞으로도 로하스 지향적인 제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께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짜장면’, '먹거리' 등 39항목 표준어로 인정
    언어 현실 반영하여 표준어 확대


    국립국어원(원장 권재일)은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그동안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았던 짜장면, 먹거리’ 등 39개를 표준어로 인정하고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표준국어대사전』(stdweb2.korean.go.kr)에 반영하였다. 이에 따라 그동안 규범과 실제 언어 사용의 차이로 인해 생겼던 언어생활의 불편이 상당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국어원은 1999년에 국민 언어생활의 길잡이가 되는 『표준국어대사전』을 발간한 이후 언어생활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은 단어들을 검토하는 일을 꾸준히 해왔다. 표준어를 새로 인정하는 일은 신중하게 해야 하는 일이어서 어문 규정에서 정한 원칙, 다른 사례와의 관계, 실제 사용 양상 등을 시간을 두고 조사하였다. 이를 토대로 새 표준어로 인정할 수 있는 항목을 선별하여 2010년 2월 국어심의회(위원장 남기심)에 상정하였다. 이 회의의 결정에 따라 어문규범분과 전문소위원회가 구성되어 각각의 항목에 대해 총 3회에 걸친 심층적인 논의가 이루어졌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새 표준어 대상으로 선정된 총 39항목이 2011년 8월 22일 국어심의회 전체 회의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되었다.

    이번에 새로 표준어로 인정한 항목은 크게 세 부류이다.

    첫째, 현재 표준어로 규정된 말 이외에 같은 뜻으로 많이 쓰이는 말이 있어 이를 복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이다. 그동안 간지럽히다’는 비표준어로서 간질이다’로 써야 했으나 앞으로는 간지럽히다’도 간질이다’와 뜻이 같은 표준어로 인정된다. 이렇게 복수 표준어로 인정된 말은 간지럽히다’, 토란대’, 복숭아뼈 등 모두 11항목이다.
    복수 표준어를 인정하는 것은 1988년에 제정된 ??표준어 규정??에서 이미 허용된 원칙을 따르는 것으로 이미 써오던 것( 간질이다’)과 추가로 인정된 것( 간지럽히다’)을 모두 교과서나 공문서에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따라서 국민들은 새로운 표준어를 익히는 불편을 겪을 필요 없이 이전에 쓰던 것을 계속 사용해도 된다.

    둘째, 현재 표준어로 규정된 말과는 뜻이나 어감 차이가 있어 이를 인정하여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이다. 그동안 ’눈꼬리 는 ’눈초리 로 써야 했으나 ’눈꼬리 와 ’눈초리 는 쓰임이 다르기 때문에 ’눈꼬리 를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하였다. 이렇게 별도의 표준어로 인정된 말은 ’눈꼬리 , ’나래 , ’내음 등 모두 25항목이다.

    셋째, 표준어로 인정된 표기와 다른 표기 형태도 많이 쓰여서 두 가지 표기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한 경우이다. 그동안 자장면’, 태껸’, 품세’만을 표준어로 인정해 왔으나 이와 달리 널리 쓰이고 있던 ’짜장면 , ’택견 , ’품새 도 이번에 인정하였다. 이들도 두 표기 형태를 모두 복수 표준어로 인정한 것으로 그 정신은 첫째의 경우와 같다.

    국립국어원은 언어 사용 실태 조사 및 여론 조사를 통하여 국민의 언어생활에 불편한 점이 없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규범에 반영함으로써 국민들이 국어를 사용할 때에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이다.
  • 기업
    사보를 받아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풀무원 <자연을담는큰그릇>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2012년 들어 <자연을담는큰그릇>은 웹진의 필요성으로 인해 새로이 '온라인 전자책(e-book)'으로
    개설되어 달라진 부분이 있기에 아래와 같이 안내 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차후 새롭게 개설된
    '사외보의 온라인 전자책(e-book)'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자연을담는큰그릇>을 e-Book으로 만나보세요!

    2012년 4월 2일부터 <자연을담는큰그릇>을 풀무원 홈페이지(www.pulmuone.co.kr)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사이버홍보실>온라인사외보 메뉴에서 <자연을담는큰그릇>을
    '온라인 전자책(e-book)'으로 만나보세요.

    종이 인쇄본 <자연을담는큰그릇>은 올가홀푸드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으며,
    자택 발송 접수를 받지 않음을 양해해 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세요.
  • 기업
    풀무원의 공장을 견학하고 싶은데 어떻게 신청하면 되나요?
    저희 풀무원은 현재 공식적으로 공장견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풀무원 홈페이지 오른쪽에 보이는 배너의 '공장견학'이나 사이버홍보실의 '풀무원 공장견학'을 클릭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제품
    풀무원 돌얼음은 색이 투명한데, 어떻게 그렇게 만드나요? 첨가물이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요?
    일반적으로 가정용 냉장고의 상부 냉동실 부위에서 얼린 얼음이나, 수산용(생선등 해산물 선도유지용도의 얼음)얼음의 경우는 투명하지 않고 뿌옇게 됩니다. 이는 물속에 미량으로 잔존하고 있던 공기도 함께 얼려지게 되어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풀무원 돌얼음이 투명한 이유는 얼음을 얼릴 때 물속에 공기를 주입하는 방법(공기주입공법)을 이용하는데, 공기주입시 물에서 일어나는 소용돌이 현상으로 인하여 얼음에 외부로 부터 얇게 내부로 얼려지는 관계로 얼음내에 공기방울이 잔존하지 않게 됩니다.
    따라서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맑은 얼음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맑고 단단하게 만들어진 관계로 풀무원 돌얼음은 녹을 때 천천히 녹기 때문에 야채, 과일을 장기 보존 할 수 있고, 음료나, 칵테일을 드실 때 차게 오래동안 드실 수 있습니다.
  • 제품
    풀무원의 이유식 제품은 어떤 제품인가요?
    '풀무원 베이비밀(Babymeal)'은 유기농 곡류, 국내산 야채, 무(無)항생제 육류 등 안전성이 검증된 신선한 원료를 선주문-후생산 방식으로 만든 후 가정으로 배송해 주는 이유식 전문 브랜드입니다.
    '풀무원 베이비밀(http://www.babymeal.co.kr)에 들어가시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전 이전 1 2 3 4 5 6 7 8 다음 다음
이전 이전 1 2 3 4 5 다음 다음
궁금하신 점이나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고객의 소리를 통해 남겨주세요.